|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child (:: 아리 ::� ) 날 짜 (Date): 1995년07월11일(화) 11시00분35초 KDT 제 목(Title): 절실한 성교육... 정말 장난 아니다. 고등학교에서의 성교육, 확실히 해야한다. 안 가르쳐 준다고 안 할 짓도 아닌데, 괜히 모르는 척하고 터부시 하는 바람에 많은 희생자(쯧쯔...불쌍한 것들 태어나지도 못하고..) 가 생기고 있다. 결혼할 때까지 안 할 다수를 위해서가 아니라 그 전에 일을 저지를 소수를 위한 확실한 성교욱, 특히 피임교육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교육부의 돌대가리들은 빨리 정신을 차려서 되지도 않을 교육개혁은 때려치고, 살아가는 데 정말 절실한 것부터 가르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눈감고 아웅식의, 현재의 성교육(있기나 한가?)은 많은 부작용을 낳 고 있는데, 그 중 하나로 아리는 고통받고 있다. 그렇다고 아리가 일을 낸 것은 아니다. 다만 친구가 일을 낸고로 벌써 1년 전에 꿔준 돈을 아직도 못받고 있는 것이다. (요즘에 받아낼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짜식이 일을 내서 돈이 거의 없다는 사실을 최근 알았다.) 현 사태는 정말 심각하다고 생각된다. 언젠가 내가 당할 문제일지도 모르므로 방학동안 공부(?) 좀 해야겠다.(그 일환으로 love보드를 열 심히 봐야지..:-P ) 우리의 교육환경 정말 답답하다. 최소한 고등학생 나이라면 현실 을 충분히 알 나이가 된 것 아닌가? 정치,사회모순,성.....에구구....머리 아파..... - 아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