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GInut (.....soar.� ) 날 짜 (Date): 1995년07월11일(화) 04시16분20초 KDT 제 목(Title): 애인을 사귈땐 이렇게 하자!! 그래 사랑에는 끊임없는 상대관리가 물론 필요하다... 하지만, 내가 쭉 지켜본 바에 의하면, 어떤 지극한 사랑관리도 결국 깨질라구 하면, 그저 무용지물이며, 단지 숨넘어가는 환자의 생명을 잠시 연장시키는 임시조치일 뿐이라는 것이다. 그냥 현재를 즐기자.... 그녀가...그 남자가 변심할 까봐 노심초사 미리부터 하지 말자.. 곁에 있어도 없는 듯 늘 부담없이... 곁에 없어도 늘 가까이 있는 듯 지긋하게... 무슨말이냐 하면.... 우리 양철밥솥 사랑을 하지말고, 돌솥사랑을 하자는 것이다... 불에 가까이 있을 때만 확달고 곁에서 떨어지면 확 식는 사랑말고.. 불에 있어도 있는듯 마는 듯 서서히 달아오르고, 떨어져도 가까이 있었을때의 온기가 쉽게 가시지않고 따스하게 남아있다가 다시 만날때 그때의 따스함이 아직 남아 있는.... 빨리 가려고만하지 말자.. 그럼 넘어진다... 붙잡으려고 하지만 말자.. 그럼 더욱 멀어지려고하고 숨막혀한다... 퇴로를 열어주고, 스스로의지에 의해 남아있을 수 있는 상대를 만들라... (물론 그럴라면, 남자가 먼가 잘나가는 게 하나정돈 있어야 겠지??) 그게 진정 사랑이다.. 떠날수 있어도 떠나지 않고 남아있어주는 그런.. 상대를 꿈꾸기를.... -soar.... 소어는 대개 갈테면 가라는 식으로 뇨잘 사귀었다.. 그래도 지발로 날 떠나는 뇨자는 별루 없었다...우히히~~ 그 이유?? 글쎄?? 그건 내가 굳히 잘나서라던지 하는.. 그런 문제는 아니었다구 믿어... 그대신 그렇게함으로써.. 여자에게 어떤 부담을 안겨주지 않았기때문이 아닌가 싶다..흠흠.. 어쨋든 중요한것은 지금은 이미 그런 나의 과거는 과거라는 겨~~ 이제 결혼했는데 무신 힘이 있갔냐구?? 음냐~~~ :p~~ )))(( ~@-@~ ^Soar=ove O 높이 나는 새가 되어... SOARing up to the sky... -------------UUU-------O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