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06월29일(목) 01시23분04초 KDT 제 목(Title): 사랑이란 마리지~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것인가보다. 아까 챗방에서 뽀스오빠랑 시집간 어느 언니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뽀스오빠가 사모(?)했었다고 차마 말 못하게따.. 히~) .... 정말이지 그 언니가 갑자기 사랑에 빠질줄 어떻게 알았겠는가? 오묘해.. 음음..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