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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Linger ( 링 거)
날 짜 (Date): 1995년06월20일(화) 11시52분57초 KDT
제 목(Title): 느낀대로 사랑한 게스트님..



불면의 밤.. 눈물.. 한숨은 남았지만..

'후회'는 남지 않았을꺼라고 확신합니다.


전..

사랑과.. 사랑을 하면서 따라오는.. 고통이 두려워서

우연이 아닌.. 

인연일지도 모르는 사랑을 떠나 보내긴 싫어요.


세상이 언제나 밝을 수 만은 없어요.

빨리 회복하시고..

즐거운 생활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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