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PongPong (⊙ 퐁퐁 ⊙�@) 날 짜 (Date): 1995년06월19일(월) 15시06분12초 KDT 제 목(Title): 비오는날... 어젠..비가..와서... 같이 술을 마시고 시픈..친구를 불렀다...(악..근데..밤 12시에..) 술이 무촉이나..고파서... 무촉이나... 속상해서.. 기어코..술의 힘을 빌리게 되다니... 비는.. 사람을 추억에 젖게 한다.. 비는..단지..물이..하늘에서 떨업지는거에..불과한데... 왜..수돗물에서..떨어지는 물을 보면..아무 느낌..업으면서... 건..아마도...비에는..구름의 아픔이 담겨 있어서 그런가 보다... 나의..아픔도... 그 애의..아픔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