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kokoda (꼬꼬닥) 날 짜 (Date): 1995년06월15일(목) 16시34분38초 KDT 제 목(Title): 달님께.. 세상은 변하니까... 제 주변은 아니라도 차츰 변하는 모양이군요.. 뭐 저는 그런 종류의 끈기를 발휘한 적이 없어서 잘 모르지만... 그 열번찍어 안넘어간다, 넘어간다의 예외는 항상 만남의 횟수에 좌우되는 것 같더군요. Out of sight, Out of mind 가 철저히 지켜 지지요.. 그사람을 계속 봐야 한다면 좀 어렵지만, 얼굴을 보려면 그사람이 계속 약속을 해서 만나야 한다면 뭐 조금쯤 냉정하섟� 대하면 지치겠지요... 하지만 계속 얼굴을 마주대하게 된다면 .... 힘들겠군요... 보통 멀리서 '도끼로 찍는다!' 하고 열번 외치는 것 보다는 가까이서 '주머니 칼이라도 한번 긋는다.' 쪽이 영향력이 크니까요... 연필칼이라도 한번 대볼 사람도 근처에 없는 aero kokoda PS 하지만 모든일은 일어나기 전에는 왈가왈부 하는것이 아니겠죠? -------------------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다...... 바람이 부는 곳으로 가고싶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