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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kokoda (꼬꼬닥)
날 짜 (Date): 1995년06월15일(목) 15시44분26초 KDT
제 목(Title): 여자의 싫다와 남자의 싫다..



이상하죠?

만고 불변의 진리, 여자는 10번찍으면 넘어간다.

요거는 거의 다 통해요. 제 주변을 봐도 그렇고, -2명이나, 난 친구가 별로 

없으니까 - 거의 성립하죠.

그리고 여자가 적극적이면 안된다.  요건 제가 생각을 좀 해봤는데, 역시 그렇군..

그리고 제 친구의 경우... - 성명은 못 밝힘  밝히는 순간 난 죽음임 - 

그렇더군요..

왜그렇죠?

여잔 왜 그렇게 쉽게 넘어가나요?

안쉽다고요? 암튼 넘어가지 않나요?

남자는 넘어가는 사람 거의 못봤어요.. 아마 부끄러워서 말하지 못할  꺼라구요?

아닌것 같은데...

그럼 그런이야기 친구들한테 잘하는 여자분들, 혹 친구중에 남자  쫓아 다니다 성공

했다는 친구 있나요? 별로 없을껄요?

뭐 크게 불만은 아니지만 꼬꼬닥이 뭘 잘모르던 시절에 여자아이의 자신은 수녀가 

될꺼라는 이야기를 믿고 물러 났는데 2년뒤 끈질기게 쫓아다니던 녀석과 잘 지내더니

이제는  '왠 수녀원? 황 수녀원!' 하더군요..

좀  섭섭하기도 하고, 좀 멍청하다는 생각도 들고..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고..

뭐 암튼 그다음 부터는 여자의  말이 별로 신용이 안간다는 그런 증상이 생겨서..

흠...

뭐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좀 섭섭하더라구요.

                                               aero kokoda

PS 뭐 그래도 자신의 말을 실행 못하는 사람은 별로 마음에 들지 않더군요.

   저도 뭐 잘난것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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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불었으면 좋겠다......
바람이 부는 곳으로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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