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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Adagio (칸타빌레)
날 짜 (Date): 1995년06월13일(화) 17시50분39초 KDT
제 목(Title): re]진실...



게스트님..

맘 아픈거는 알지만..

그 사람 땜에 기분과 감정까지 망친거로도 충분하지..

왜 몸 까지 해치시려구 해요?

힘들지만..

그 남자 잘 사는거 보다 더 잘살아더 찬 남자가 괴로워 하게 만들어야죠.
(<-- 게스트님 맘 진정되시면 아마..그 남자 잘되길 바랄거지만서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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