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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Bluish (별똥별)
날 짜 (Date): 1995년06월08일(목) 10시27분17초 KDT
제 목(Title): 나를 사랑하게 되는 책 - ******



다른 살마들에게 자신의 '기분'을 드러내 보이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다.
 말하자면 화낼 때의 '기분'같은 것.
 그러나, 화를 내는 것이 반드시 나쁘지만은 않다.
 누군가가 자신이 소중하게 아끼는 물건을 깨뜨렸다면 화가 치밀어 오를 것이다.
 그러면 당신은 깨닫게 될 것이다.
 당신이 참으로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던 것이 무엇인지를.
 그리고 정말 올바르다고 여겼던 것이 무엇이었는지를.
 또 진정으로 하고 싶었던 것이 무엇이었는지를.....


 누군가가 자신이 참으로 수중하게 생각하고 있었던 것을 망가뜨렸다면 그때는 화를 
내도 좋을 것이다.


 화가 나는 '기분'을 자꾸 참아간다면 혹시 '병'이 될지도 모른다.
 언젠가 '꽝!'하고 폭발해 버릴지도 모른다.
 그래서 누군가에게 상처를 입힐지도 모르는 일이다.
 말로써.... 아니면 주먹으로.........


 '기분'이라는 것은 마음으로부터 나와 우리들에게 아주 중요한 것을 가르쳐 준다.


 '기분'은 우리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우리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또 우리가 
무엇을 싫어하는지를 솔직하게 일러준다.
 그리고 '기분'은 우리가 무엇을 결정할 것인지에 대해 도와주기도 한다.
 '기분'이란 잘 사귀기만 하면 정말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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