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rainman (너의뒤에서�@) 날 짜 (Date): 1995년06월08일(목) 05시40분09초 KDT 제 목(Title): 사랑하기 때문에 처음 느낀 그대 눈빛은 혼자만의 오해 였던가요 해맑은 미소로 나를 바보로 만들었소 내곁을 떠나가던 날 가슴에 품었던 분홍빛의 수많은 추억들이 푸르게 바래졌소 어제는 떠난 그대를 잊지 못하는 � 내가 미웠죠 하지만 이제 깨달아요 그대만의 나였음을 다시 돌아온 그대위해 내 모든 것 드릴테요 우리 이대로 영원히 헤어지지 않으리 나 오직 그대만을 사랑하기 때문에 커다란 그대를 향해 작아저만 가는 나이기에 그 무슨 뜻이라해도 조용히 따르리오 �짰짰� 신이 인간에 내린 �짰짰� �짰짰� 가장 큰 축복은 �짰짰� �짰짰� 누구나 자신의 삶에서 �짰짰� �짰짰� 마지막이 있다는 � 것 �짰짰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