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PongPong (기사의앙마�@) 날 짜 (Date): 1995년06월07일(수) 15시55분29초 KDT 제 목(Title): 서울.. 그 도시에서..(3) 몰래..몰래.. 살금..살금.. 친구의 집으루..들어갔다.. '어쩌지..엄마,아빠 깨시면..' '괸찮아..' 글쎄.. 괜찮을까.. 하지만.. 나의 바램을 무참히.. 져버리듯.. 나는 친구의 어머님을 보게 되었다.. '큰일이다.. 이젠..나는..' 그러나... 약간의 거짓말루.. 위기를 모면하려 했고.. 그의 어머니는 예상밖의 행동을 취하셨다.. 그래.. 이 옷을 입구 자요.. 세면도 하구요.. 아침엔 일어날 수 있어요.. 등등.. 아.. 우리집 가트면.. 내 목숨은 지금 붙어있지 않았을텐데.. 담낭.. 새벽에 일어나..(물론.. 단 사람이 깨워서..일어났음..) 간단한..식사.. 이른.. 버스를 타구..이렇케 나는 대전에 있다.. The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