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PongPong (기사의앙마�@) 날 짜 (Date): 1995년06월07일(수) 15시44분32초 KDT 제 목(Title): 서울.. 그 도시에서..(2) 친구란.. 이래서 조쿠나.. 이런 얘기.. 저런 얘기.. 글쎄.. 야한 얘기까지.. 누구는 어땠구.. 저때구.. 지금.. 걔는 어떻구..등등등.. 맥주를 마시는 둥 마는 둥.. 잠을 자는 둥 마는 둥.. 그렇케.. 서울에서의 첫밤은 지나갔다.. 다음날... 여러가지의 약속이 겹쳤다.. '너.. 나 만나러 온거 마자?' '마자..' '검.. 나랑 더 놀아..' '안돼..미안..' 오래간만에 보는 언니.. 이런 저런 얘기 후.. 또 다른 친구를 만나러 갔다.. '니 바닥이라며..? 재밌게 해줘..' 바닥이믄.. 뭐하나.. 어디나 다 가튼데... 이쁜 사람들.. 몬생긴 사람들... 역시.. 난.. 야외 타입이야... 강남은 이래소..실어..넘..사람들이 이뽀.. 비교상대(?)가 읍는 안전한 장소로 옮긴후.. 잘곳을 잃어 버리게 되었다.. 믿었던..친구와.. 기대했던..언니의 배신으루.. 난 생전 처음 남자의 집에서 자게 되었다.. to be continu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