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event () 날 짜 (Date): 1995년06월07일(수) 13시44분42초 KDT 제 목(Title): [re] 파괴적인 사랑. '디트로이트에서는 수백년동안이라도 절대로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라고 시작되는 영화... (물론 번역이 틀릴 수도 있음...:P ) 크리스챤 슬레이러가 나오는 트루 로맨스란 영화를 보면 현대를 살아가는 파괴적인 그러면서도 낭만적인 사랑이 그대로 나와있음을 알 수 있죠. 사랑이란 것은 그런것일지도 모르는, 차지하기 위하여서는 자신의 죽음 과도 내바꿀 수도 있을.... (영화속에서 내가 크리스챤 슬레이러였더라도 그렇게 했을것임. :) ) 사람들은 네게 죽음보다는 삶을 강요하고 있다고 볼 수 있지. 그것은 바로 너의 죽음을 두려워한다기 보다는 그들의 죽음을 두려워하기 때문이지. 너의 삶을 보면서 그들은 자신의 삶에 안도를 느낄 것이다. - 정윤철 - * http://integ.postech.ac.kr/~ycjeong, ycjeong@integ.postech.ac.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