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cilla (Priscilla) 날 짜 (Date): 1995년06월07일(수) 12시08분42초 KDT 제 목(Title): 파괴적인 사랑 가끔 주위를 돌아보면 모든것을 초월(?)한 사랑을 하는 사람들을 볼수 있다.. 흔히 심한 집안반대나 극심한 성격차이 때로는 현실적으로 불 가능해보이는 이루어 질수 없는 사랑을 용감하게 밀고 나가는 사람들... 정말 소설속에서 같은 ...헤어지느니 죽겠다고 감히 말하는 사람들... 글쎄..사춘기였을 때는 이해할수 있었지만 꺽어진 스물이 넘고보니.. 공감보다는 반감에 가까운 시각을 갖게 되었다. 사랑이란건 파괴적이여서는 안돼기 때문이란 이유때문인지.... 아니면 벌써 타협에 익숙해져가는 내면의 표현인지..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나이가 먹고 절대로라는 말을 쉽게 쓰지 못하는 것처럼.. 파괴적인 사랑은 경솔하다고 믿고싶다.. 그 생각이 깨지는 날까지... ******************************************************************************* *여름밤에 소나기처럼 다가와 허락없이 마음 한구석을 차지하고 남은 마음마저****** *넘보고 있는 ....그래 모두를 차지하여라.*************************************** *******************************************************************PRISCILL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