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GInut (.....soar.�@) 날 짜 (Date): 1995년06월07일(수) 02시59분59초 KDT 제 목(Title): 신랑발바닦...2 ... 소어,,그런 악천후 속에서도... 순간의 재치를 발휘!!! 아..드디어..사태의 해결이 눈에 보이게 되었다!! 나의 교묘하고 대담한 전법으로.. 드디어..꼼짝없이..장모되실 분...술잔을 받으시게 됨!! (술잔을 받으셨다구 했지...술을 잗으셨다고는 않했음..) '으아...이제..술만 따르면 된다!!' 이제 해방이란 말이든가?? 우와....!!! 흑흑...근데..정작..그 해방은...요원하였던 것이었다!! 그..나의 해방을 가로막는.. 악랄한.....그 이등박문들은... 마지막..발악적 저항을 하는 것이었다... 그래!! 그럼..어쩔 수 없다...내가 안중근이 되는 수밖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