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rainman (너의뒤에서�@) 날 짜 (Date): 1995년06월05일(월) 19시48분33초 KDT 제 목(Title): 우리들의 사랑 때르릉 소리 전화를 들면 들려오는 그대 목소리 보고픈 마음 가눌 수 없어 큰맘 먹고 전화 했대요 햇님이 방실 달님이 빙긋 우리들의 사랑을 지켜봐 주는것 같아요 가슴으로 느껴보세요 난 얼마만큼 그대안에 있는지 그입술로 말해보세요 오래전부터 나를 사랑해 왔다고 말이예요 만나면 때론 조그만 일에 화를 내고 토라지지만 으례 그다음엔 화해 해놓고 돌아서서 나혼자 웃네 새들이 소곤 꽃들이 수근 우리들의 사랑에 질투라도 하는가봐요 �짰짰� 신이 인간에 내린 �짰짰� �짰짰� 가장 큰 축복은 �짰짰� �짰짰� 누구나 자신의 삶에서 �짰짰� �짰짰� 마지막이 있다는 � 것 �짰짰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