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iceJoe (펭귄탄기사�0) 날 짜 (Date): 1995년06월02일(금) 04시03분14초 KDT 제 목(Title): 옛 애인이라..... 아주 오래전 일이네. 연애라고도 할 수 없는 그런 사이였던 것도 같았는데. 단지 고교 시절의 호기심의 연장으로 이어진.... 사랑......고통........그리움.......증오........ 차례로 변하여 가는 나의 감정들을 느끼며.. 지금은...다시 사랑으로 변하여 있다...하지만... 그녀에 대한 사랑이 아닌 자신에 대한 사랑으로..... 나의 모든 것을 다 버리고 그녀를 바라던 나에게 다시 나를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들기 까지는 6년이 넘는 시간이 필요했구나...... 언제나 다른 이에게 슬픔을 주게되지 않기를 바라며... 오늘도..하루를 살아간다.. 아픔으로 남지 않는 헤어짐...무관심속에 서서히 멀어지는..그런.. 이별을 무척 싫어했던 내가....오히려 그런 것이 서로에게 좋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니.. NiceJoe 는 참신합니다. (한 일년에 두번쯤?) NiceJoe 는 멋집니다. (제가 보면 무지무지) NiceJoe 는 꿈을 실현합니다. (흠.. 야한꿈이라면) NiceJoe 는 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손수건 만큼 넓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