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GInut (.....soar.�0) 날 짜 (Date): 1995년06월01일(목) 20시41분56초 KDT 제 목(Title): 과거가 있다는 것... 과거라구 하지? 그 머냐..과거에 애인이 있었던 것을.... 쫌...찐하게 나간 것을...다소 '과거'라는 말에... 포함하고 있어서 그런지... 누구나..과거가 있었다!는 말에... 듣는 사람은 좀 어색하고.. 말하는 사람은..좀 미안해한다... 근데...왜??? 왜??그래야만하지?? 야! 과거에 누구 사랑좀 했다는게.. 왜..미안해야하고...어색해야하냐구??앙?? 내가..머...현재 뇨자를 위해서... 독야청청하구..살았어야..속이 풀리니?? 난..난..그런거 시로... 과거의 나는..나야... 현재의 나랑은 다르다구!!! 따라서...과거의 나는..이미 그 과거의 뇨자 것이었다 이말이여... 현재의 나만...지금의 뇨자꺼면 되는 거 아니냐구...않그래?? 반대도 마찬가지여... 뇨자..과거 조금 있는거..신경좀 쓰지덜..말어라..이 속좁은 남자들아!! 꼭 그렇게 속좁은 남정네들... 지 횬자 뇨자..과거 캘라구..악악거린다니까..쯔쯔.. 내가 야그해줄께.. 꼭 진짜 속 구린 남자들이..더 그런거 심하게 알라구 한다는거... 알았어? 긍께..만약 그대 남자가 자꾸 그러면.. 도리어..지금..그대는 그대 남자의 과거를 아는데 주력해보라구!! 어쨋든....난..그래서..내 과거..숨기지 않는다... 솔직하게 야그할껀 하고... 그때그때..그녀들(?)을 사랑했었다고...인정한다.. 이미 내 뇨자친구는 그걸 다안다... 그리고...나 또한..그녀의 과거에 누구누구들을 사랑했었는지도.. 알구..(언젠가 서루 그런 야글 할 기회가 있었지비...) 차라리..그런게..서루 속편하다구 봐... 대신 난 지금 뇨자에게 그랬다... "과거의 소어는 그녀들의 것이었지만.. 지금의 소어는..너의 것이야...믿지??" 그때..그녀는...끄덕끄덕~~~~ 그럼..나는 그녀의 등을 토닥거려주며..꼭 안아주었고.... 어때여?? 이런게 차라리...좋지않아여..여러분??? :) -soar..... 음냐...미래의 소어는 그럼..누구꺼??? :p~~~~ )))(( ~@-@~ hi! my name is yunheung. ^Soar=ove O you may contact me at 02-648-3424 until june 8. -------------UUU-------O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