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ariel (파아란하늘�0) 날 짜 (Date): 1995년05월31일(수) 10시15분07초 KDT 제 목(Title): [리]술에 찌든 눈으로 바라본~~~ 사랑을 한다는게 왜이리 힘들까요....? 사랑하는 사람을 보고도 그렇게... 돌아가야 하는 뒷모습이 얼마나 쓸쓸했는지... 보이네요...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 언제나.. 그 첫만남 만큼만 유지 되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처음 만날때 처럼 말이예요... 그러고 보면 사람처럼... 매정하고 독한것도 없어요... 사랑하다 하고.... 다시...다른 사랑을 찾으니.... 가슴 아픔 사랑은 안해보았지만....음.... 느낌이 오는군요.... 당신의 사랑은... 이제 떠나갔지만.... 아니 보내는 중일지도 모르지만... 언젠가 다시... 당신의 사랑을 진정으로 받아 줄 사람이 다시 찾아 올거예요.. 그때는 맘의 문을 활짝 열고... 받아 드리세요.... 그리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