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tourist (조약돌) 날 짜 (Date): 1995년05월29일(월) 03시29분30초 KDT 제 목(Title): re]생일날 남자가 받고 시은 선물은 몰까? 곧 멀리 떠날 연인같은 사이라는 글을 보니 안타깝군요. 그러나, 때론 기다릴 줄 아는 인내도 필요한 법. 서론 각설하면, 내 방에는 거울이 하나 있죠. 매일 면도하면서 보던 거울인데 지금은 타향에 있어서 매일 보지는 못하지만, 집에 가면 늘 보는데. 그 거울 아래 절반은 예쁜 그림이 그려져 있죠. 어린 소년과 소녀가 함께 놀고 있는 그림인데 거울 보면서 그림 감상하고. 일석이조 ? 또 하나. 지금은 너무 낡아서 사용하지는 않지만 무척이나 아끼던 만년필이 하나 있었죠. 보기에도 좋고 글씨도 깔끔하게 나와서 아주 중요한 일이 있을 때에만 사용했었지요. 지금은 더 이상 글을 쓸 수 없게 되었지만. ============================================================================== 남들이 말하길 사랑에는 국경이 없다고 하더니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