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GInut (.....soar.�0) 날 짜 (Date): 1995년05월25일(목) 02시09분15초 KDT 제 목(Title): 여자의 성격 미리... 어쨋든...결론은.... 대체로 그때의 반응이...그녀의 성격을 어느정도.. 잘 반영하는 것 같아보였다.... 이미 서루에게 무장이 되어 전투자세로 임해서...마주보며....신상명세를 교환하는.. 그런 소개의 자리에선 알기가 힘든... 그 기저의 성격이 그런 순간에 비교적 잘 드러나는 것이다... 나는 많은 경험이 거기에 있지는 않아서.. 머 통계까정 내구...정확도를 야그할수는 없다.. 다만 이렇게 다소 주관적인 평가만 가능할뿐... 어쨋든... 인간이 겉에 둘러싸고 사는 그 홑껍데기의 모습은... 언젠든지..쉽게..주변에 작은 반응에서도... 뚫고나오는 속모습에 압도당하는 것 같아보였다.. 후후후... 이건...어쩜 다른 이야기인데.. 옛날 신촌에서..연대로 오는 길의 왼쪽의 어느 건물의 2층에... Lady라는 까페가 있었다... 그때는 6월...막 기말고사를 끝내구.. (그때 여자친구두 역시 같은 날 끝났었음..) 어디 경치좋은데 놀러 갈라구... 서루 옷을 쪼옥! 빼입구 온적이 있었는데... 나는 앉아서...계획을 짜구... 그애는 듣구 있었는데... 그만 그애가 시킨 체리 쥬스를 그녀의 하얀 치마에 고대루 쏟은 것이다... (물론 내가 잘못 테이블보를 당기는 바람에...요건 진짜 실수였음!) 아!! 그때...그 난감함... 그래두 그녀는 화하나 내지않구... 쪼르르..화장실로 가더니..치마를 빨수 왔는데... 흐흐..그게 어디 잘 없어지나?? 어쨋든...결국 그날 놀러가는 계획은 물론.. 완죤히 취소되구... 대낮에..그날 그녀 집까정 가면서... 시종..그녀는 내 등뒤 10cm이내로.. 바짝 붙어서.. 따라왔어야했다...(윽..그때 주변사람들의 이상한 눈초리..지금도 잊을수읍따!) -soar...... 그랬다구..머....쫍~~~~~ 오늘 야근 결론 따루 없으니..더 기대하덜말라구..!! )))(( ~@-@~ hi! my name is yunheung. ^Soar=ove O you may contact me at 02-648-3424 until june 8. -------------UUU-------O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