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GInut (.....soar.�0) 날 짜 (Date): 1995년05월25일(목) 01시52분09초 KDT 제 목(Title): 여자 성격 이렇게 알아보자... 방금 윗글에 ..기롬 계속 이어서... ----------------- 그래서 내가 생각을 처음 한것은... 그 녀가 앉아 있는 테이블의 커피나 쥬스를 실수를 가장해서.. 넘어 뜨리는 것이 었는데.... 음...그건 너무 위험부담이 크다... 혹시나....넘어져서...테이블만 더렵히는 것이 아니구... 자칫 그녀의 비싼 옷에 쏟는 날이면... 악! 그 세탁비는 어째 감당해! 글구..더욱 재수가 없어서... 만약 넘어뜨린 잔이 깨지기라도 해서... 상대 여자에게 해가 된다면... 으아! 잘못하면..경찰서 끌려가는 거쟎아! 그래서..난 증거가 않남구... 실수가 실수로 느껴지는 것이 무엇일까를 생각을 했는데... 그래..아무래두...상대 신체에 직접적인... 가벼운 접촉(아...역시 밤엔 모든 단어가 다 야하게 들려...)이.... 가장 낫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에고 지금 생각하면 아주 어릴때다 나두...학부땐가???) 그때...그녀의 이쁜 발이 잠시 보였다... '그래 조거다!'하는 눈빛으로...그녀에게 다가갔다... 그렇게.....슬쩍지나면서...살짝 밟듯이 지나는 것이 었다... 후후후~~~ 그래서...그날 그녀가 어떤 반응을 했는지는.. 여기서 야그할수 없다... (가능성1: 그날 소어는 뒤지게 성질 드러운 녀자만나서..같이 뒤지게 얻어맞았다! 가능성2: 그날 소어는 천사같은 뇨잘 만나서 천국가는 경험을 스스로 하구 왔다! 가능성3: 그날 소어는 신경이 돌같은 뇨자를 만나서 아무런 일없이 지나쳐왔다!) 역시...곧 이어서..쓴다.... 위에 쓴 게 날라갈까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