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GInut (.....soar.�0) 날 짜 (Date): 1995년05월23일(화) 03시25분38초 KDT 제 목(Title): 녀자가 제일 경계하는 남자... 물론...여자가 철모르는 아그 시절에는... 자알 생긴 남자가...왔다!!다... (왔긴 머가 왔다냐구??? 모긴모야...�, 자기 왕자가 왔다...고거지...:p~~~) 근데....이제 뇨자가 먼가 깨닫는 그 나이를 넘으면서... 결혼의 대상으로 남자를 바라보면서는.... (아님 좀 일찌기 깨인 녀자는 아예 대학 초기부터...) 그냥 남자의 얼굴은 하나의 작은 조건으로 전락시킨다.... (도리어 너무 뺀질거리게 잘난 남자는...경계의 대상이다...) 언젠가...내가 어떤 남자둘을 사이에 놓고... 고민하는 고민녀를 아는데... 그녀는 서울 법대출신의 잘나가는...자알생기고 매너죽이는 남자와.... 서울 공대출신의 서글서글한 (얼굴이 잘생겼다는 뜻 아님..) 다소 앞서의 남자보다는 조건이 떨어지는 남자사이에서... 고민하더니...결국 후자를 택하는 것을 보았다... 그 이유는 오직하나.... 전자의 남자는 믿을 수가 없어! 였는데... 먼가 깨침을 받은 여자는... 남자가... 적당한 능력을 갗추고...적당한 외모와 체격을 갗추었다면.... 그 다음에는 가장 중요시하는 것이 그 사람의 성실성이다... 영...뺀질뺀질댈 것 같은 남자는 완죤히 밥맛인 것이다... 결국 얼굴이 너무 잘생기면.. 자꾸 유혹이 생기는 법.... 따라서..뇨자들이 경계하는 남자는... 다소 아이러니하게도....자알 생기고 넘넘 잘나가는 남자라는 것이다... -soar......하긴 요새는 같이 맞바람 필 각오하구.... 잘나가는 남자 찾는 여자도 있기는하지만서두....쫍~~~ 헤헤~~~ )))(( ~@-@~ hi! my name is yunheung. ^Soar=ove O you may contact me at 02-648-3424 until june 8. -------------UUU-------O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