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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Upwind (그머니 ...�0)
날 짜 (Date): 1995년05월20일(토) 00시32분18초 KDT
제 목(Title): 이별이 주는 선물



누군가 내주위에 가까이 있는 이가...
젊음의 큰 시련으로 아파한다...

모든 유행가 가사가.. 
자기의 이야기를 말하는거 같은...
애절한 울림으로 가슴에 와닫는...

인연이 아닌 만남으로..
인연이 될 수 없는 만남으로...
아니.. 인연이 되기엔.. 넘어야 할 많은 산을 가진 만남으로...
긴 하루를 원망해야 하는 절망감으로..
하루를 보내는 이의 가슴은...
누구도 알지 못하는 쓸쓸함으로  채워져 있을 것이다..

그러나...
친구여...
삶을 진솔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맘과..
너를 좀더 성숙시켰다는 그것이...
그녀가 네게 준 크나큰.. 선물이 아닐까...?

누구도 너대신 아파할 수 없고...
대신 할 수 없을 지라도...
하루 빨리.. 너의 에전 모습을 찾아...
내게 보여줬으면.. 한다....




 ^^^^^^^ 널 아끼고 사랑하는 선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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