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ImJIS () 날 짜 (Date): 1995년05월19일(금) 01시52분30초 KDT 제 목(Title): 연민.. 그래.. 연민이었어.. 정이 아닐까 했었지? 내가.. 그래.. 너는 정이었구.. 나는 연민이었어.. 예전부터 알구 있었어.. 너나.. 나나.. 그 정을 떼기 힘든거였구.. 그 연민을 떨쳐버리기 힘든거였어.. 머라구 얘기를 할 수 있겠니? 앞으로의 몇달이 남은 거야.. 그 정을 떼구.. 그 연민을 떨쳐버리기 위해서.. 내가 바라는 건.. 니가 바랄 지도 모르는 건.. 그 몇달이.. 몇년이.. 혹은.. 몇십년이 되지 않기를 바라는 거야.. 오늘이.. 오늘.. 이 시간이.. 그 시작이야.. ......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