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05월13일(토) 01시10분33초 KST 제 목(Title): Re. 허무한 사랑 음.. 지금 너무도 힘든 시간이겠군요. 어디선가 들은것인지 읽은 것인지 모르지만.. '사랑은 구속이 아니다. 자유로운 두 인간이 만나는 것이다. 속박하지 마라...' 도움이 되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자신만의 시간을 갖도록 하는게 어떨까 싶군요. 스스로 어떤 독립된 자유로운 인간이 될때, 비로서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