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kaneda ( Kim J.S) 날 짜 (Date): 1995년05월12일(금) 19시25분40초 KST 제 목(Title): 얼음 위를 걷기...... 누군가 말했다. 남자와 여자는 친구는 될 수없다고.... 지금은 그녀와 나는 친구이다. 아주 단순한...... 내가 그녀와 처음 친구였을 때는 정말로 좋은 친구 였다. 웬지 모를 편안함에 나는 별별얘기를 그녀에게 할 수있었다. 그녀의 아무말 없는 조용한 끄덕임은 나로 하여금 편안한 안식을 주었다.. 지금은 씻1맛甄�.. 얼음위를 걸어가는 친구이다..... @ @ @ @ @ @ ^ ^ @ @ @ @ @ @ @ @ @ @ @ @ + - ~ # ! 0 = ; . : Kim J.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