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kaneda ( Kim J.S) 날 짜 (Date): 1995년05월12일(금) 19시09분02초 KST 제 목(Title): 얼음위를 걷기.... 누가 말했더라 ? 남자와 여자는 친구가 될 수는 없다고. 매우 힘든 일이다. 친구가 된다는 것은 ... 나에게는 몇 년전의 일이다. 나는 그녀에게 어느 정도 호감을 가졌었고 그 녀는 그런 내게 반응을 했다. 거의 매일 전화를 했고 그 녀는 기쁜 목소리로 내게 대답했다.. 그런데 어느순간 그녀의 표정에서 나는 내 열정은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그래 - 아마도 핑계로 들릴지도 모르지만 - 그 녀는 내게ㅐ抉봉막關�의 상대가 아니였다... 나는 그렇게 생각 했다. 그리고 그 녀에게 나는 말했다. 그녀는 그다지 당황하지 않았다. 아니 그런듯 보였다. 가을이 왔다..... 그녀의 위태로운 생활이 내 눈에 들어왔고 나는 용기가 필요 했다.... 그녀의 어느정도 정리된 마음에 괜한 파문을 일으키는 것은 아닌가 두려웠기에. @ @ @ @ @ @ ^ ^ @ @ @ @ @ @ @ @ @ @ @ @ + - ~ # ! 0 = ; . : Kim J.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