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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iceJoe (펭귄탄기사�0)
날 짜 (Date): 1995년05월12일(금) 12시59분31초 KST
제 목(Title): 사랑이 허무할 때도 있죠....



이런 저런 이유로 그런 기분을 느낄기회가 많았어요...

하지만 세상의 모든 연인들이 보이는 것만큼 아무 걱정 없이 행복하진 않답니다.

그들만의 고민...그리고 환상이 깨지는거....

그렇다고 용기를 잃진 마세요...

그 아픔때문에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걸 포기할 만큼 용기가 없는 사람은

아름다운 사랑을 가질 자격이 없는거 아닐까요...

언제나 양쪽이 다 만족하는 사랑은 주위에서 보기가 힘들었어요...

한 쪽이 언제나 애타하고...어쩔땐 헤어지고....어쩔땐 포기하고...

제 주위에선 언제나 남자들이 울었죠 (??) 저도 포함해서...

비슷한 성격의 사람들이 모이는 거 같아서 친구들끼리 웃기도 했지만..

돌아서버린 마음을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느꼈답니다...

헤어지기전에는/..............

천천히 노력하세요.. 너무 매달리지 않도록...

그 시간을 자신을 위하여 쓰실수 있기를 ... 힘드시겠지만...

전 다른 사람들이 자신들의 제일 좋았던 시절을 대학시절이라고 보통 말하는 걸

들으며....생각을 한답니다...

나의 대학시절은 왜 이리 도피와 고독...어두움 으로밖에 느껴지지 않을까 하고...















NiceJoe 는 참신합니다. (한 일년에 두번쯤?)
NiceJoe 는 멋집니다. (제가 보면 무지무지)
NiceJoe 는 꿈을 실현합니다. (흠.. 야한꿈이라면)
NiceJoe 는 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손수건 만큼 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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