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choijs (최 준 성) 날 짜 (Date): 1995년05월12일(금) 10시51분28초 KST 제 목(Title): 윗그에 (re) 변해가는 사랑은 다 그렇지요 유행가 가사에도 있지요? 그대는 눈물을 흘리며 내게 말했었지...사랑은 이별보다 아픈거라고.. 하지만 내님 떠나고......... 혹은 떠나는 너는 갈곳이 있지만 ..남겨진 난 이제 너밖에 없는데.. 그 많은 추억을 나혼자 가지라고..너는 떠나가지만... 등등... 어찌보면 어제같던 그 시절이 그리 지나가고 이젠 보고싶어도 볼수 없게 되어버린 그런 처지에서 ... 담담함이 참 필요하단 것을 느끼지요... 그래요 사랑은 제멋대로 왔다가 자기 마음대로 떠난답니다.. 나의 슬픈 연인 (Sai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