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ImJIS (일라이자) 날 짜 (Date): 1995년05월11일(목) 09시52분09초 KST 제 목(Title): 변해가는 조슈아.. 푸히히.. 천년.. 만년.. 항상 그대로 일 수야 있겠습니까? 당연히 변하겠지요.. 변화하는 남자.. 자신을 바꾸고 있는 남자.. 변신하는 남자.. 너무 멋지당.. 근데.. 여자가 없어서 어쩌나.. 너무 기준을 높이 잡은 거 아닌가? 뚜렷한 비판의식을 가지고 있고.. 영화에 대해 어느 정도는 알아서.. 영화얘기로 침을 튀기면..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여자.. 를 찾아보기 어렵죠.. 아마도.. (에그.. 지금 눈에 불꽃을 튀기며.. 째려보는 아짐씨 빼고.. 겔겔..) 나같은 경우에는.. 음악을 좋아하고..(글라아~식이든 팝이든..) 가끔씩 흥얼거리는 여자만 보면.. 뻐억~ 가는데.. 그런 여자.. 가뭄에 콩나겠더라구요.. 음.. 조슈아님에게 한가지 추천하는 바는.. 조슈아님이 원하는 그런 여자를 찾을려면.. 겔겔.. 영어학원으로 가라는 겁니다.. 아님.. 꾸욱~ 참고 교회를 가든가.. 여자대 남자가 아닌.. 그렇구 그런 일에 같이 신경을 쓰고.. 어울리다 보면.. 자연스럽게 가까와 지거든요.. '매일.. 같은 시간에.. 같은 장소에서..' 바이블 아닙니까? 뭐.. 그 녀자의 취향이나.. 이런 저런 것들도.. 유심히 관찰할 수 있구요.. 그럼.. 조슈아님의 굳럭을 빌죠.. @ 겔겔.. 영어학원에서.. 일라이자를 만난.. @ 골뱅이.. 흠.. 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