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ymir (Mizz) 날 짜 (Date): 2004년 3월 23일 화요일 오후 01시 05분 14초 제 목(Title): Re: 어떻게 위로를... 여자 애들은... 그냥 이야기 조용히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스스로 기운 차리는 경우가 많더군요... 특별히 답을 원하는 경우가 아닌 이상은... 그냥 조용히 들어주기만 해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래도 이런 저런 속얘기를 늘어 놓을 친구가.. 있다는게 어딥니까.. ^^ Oh, I do believe everlasting love and destiny to meet you again I feel a pain I can hardly stand all I can do is loving you - *Mizz* the Magic Knigh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