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wizest (각곰) 날 짜 (Date): 2004년 3월 23일 화요일 오전 11시 16분 11초 제 목(Title): Re: 어떻게 위로를... 관계라.. 대학 초기때 부터 알던 친굽니다. 연인은 아니구요.. 제가 쫌 연모했죠 -_- 그런데 지난 시간 만큼이나 더 이상은 아니구요. 잠시 곁다리지만 만난지 한두달 내에 연인이 되지 못한 친구는 친구일 뿐이라는 흘겨들은 말이 요즘 새록새록 기억나네요.. 성격은 밝고 명량한편에 붙임성도 꽤나되고 뭐 결국 크게 걱정되기보단 그냥 얘기나 들어 주며 한결같이 응.. 응.. 잘해봐 잘할꺼야... 힘내 라는 같은 말밖에 할 수 없는게 착찹해서 자기전에 몇자 써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