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clara (글라라) 날 짜 (Date): 1995년05월08일(월) 13시07분36초 KST 제 목(Title): 꾸미야.. 꾸미에게 아픔이란것이 찾아왔구나.. 내가 처음 꾸미를 봤을때." 참 표정이 맑고 순수한아이다" 라고 느꼈었단다.. 너의 그 표정을 잃게 될까바서 그것이 안타까운대.. 지킬수 있지?? 너의 그 이쁜 표정?? :) 사랑이란것이 사람을 얼마만큼 아프게도 또는 기쁘게도 한다는걸 너두 느낄수 있었으리라 생각해.. 그런 소중한 감정들을 마음으로 느낄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했음 싶은대.. 물론 지금은 그런것이 아픔으로만 느껴지겠지만서두.. 힘내라..사랑이란거.어느날 갑자기 또 어디선가 다가올수도 있는거란다.. **** 화려한 사랑만 보려하지 마세요.. 세상엔..멀리서 바라보며 살아가는 긴... 메아리 같은 사랑도 있답니다. ---------------------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