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 날 짜 (Date): 2003년 12월 3일 수요일 오후 05시 47분 38초 제 목(Title): Re: 헤어지기도 힘들다 그게 아닐 건데요. 여자분은 아마 이런 생각 일 듯. "헉. 헤어지자고 (누가 했던간에) 진짜 헤어지냐. 아무런 미련도 없이? 내가 그렇게 우스운 존재였나? 나 좋아했던 거 정말 맞나?" 아마 꽤 화가 나있을 것. -------------- 그런 일이 처음이었다면야 위의 추정에 설득력이 있을 것 같습니다만... * 오냐오냐 받아주면 한없이 더 힘들어질 뿐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