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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amwise (배고파 -_-)
날 짜 (Date): 2003년 7월 18일 금요일 오후 01시 43분 07초
제 목(Title): Re: 헐헐 근데. 샘와이즈..


웃기는 소리.

나 상대하지 않겠다면서 계속 걸고 넘어지는 이유는 뭔데?

웃기지 마쇼.

당시 게스트로 들어온 당신이 누군줄 알고 사과해라 마라하겠는가 

게스트는 누구로든 가장 될수 있는 사람이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당신이 날 상대로 어나니에서 어떤 짓거리를 하든 상관 않을테니까

더 이상 이 보드 더럽히지 마시오.

당신이 내 글 가져다가 어나니에 웃긴 짓 하고 나 아니야 라고 하는 것은

눈가리고 아웅하는 웃기는 짓이오.

가만히 있는 나를 자극해서 항복이라도 받아내고 싶은 가 본데.

꿈 깨는 게 좋을 거요.

나는 체질적으로 당신 말마따나 "싸가지"없는 인간들은 싫어하오.

당신 싸가지 정도면 당신이 무엇이 되든 키즈에서 처럼 공공의 적이 될 수 밖에 

없을 거요.

물론 당신이 높은자리에 오르면 대놓고는 못 까겠지만 말이오.

잘 해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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