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toending) <magicall2.dacom.> 날 짜 (Date): 2003년 6월 13일 금요일 오후 09시 08분 46초 제 목(Title): Re: 여자문제인데요... > 좋을 것 같고, 어쩌면, 그냥 모르는척 지나치고, 개인적으로는 을을 별로 > 상종할만한 인간이 아닌 리스트에 추가시키는 정도로(물론 갑의 여친이야 > 당연하고) 지나가지 않을까 싶네요. 하나 더 있는데요. 계속 갑의 여친과 을을 관찰하면서, 새로 누군가를 사귀기 시작하면 그 사람에게 넌지시 더러운 과거를 찔러주는 것. 저라면 저렇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