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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FuckingUSA)
날 짜 (Date): 2003년 5월 31일 토요일 오후 01시 30분 26초
제 목(Title): pringle씨의 글에


>ㄹ이보세요.. 사강씨..
>전 님글에는 답글 달지 도 않았습니다.
>당신 글 위에 있던 게스트 글에 답글 쓴건데 무슨 소리 하시는 건가요?

 
아 그러세요?

'여겨지네요'로 끝나는 제 글 바로 아래에, 누구에게 쓰는

글인지 밝히지도 않고 다짜고짜 '그렇게 여기세요'라고만

하니, 제 글에 대한 답글인줄 알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님은 글읽기만 게시판 글들의 전후맥락을 

무시하고 님 멋대로 하는 게 아닌 모양이네요.

뭐 어쨌건 제 글에 단 답글이 아니었다고 하시니, 

그에 관한 제 글의 말미에 있는 그 부분에 대한 이야기는

잘못된 것이라고 인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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