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ANEMOME (김 소 언) 날 짜 (Date): 1995년05월04일(목) 22시03분11초 KST 제 목(Title): 고등학교때 짝 2 대대적인 자리 이동이 있었다.. 먼저 남자애들.. 자기한테 남자짝이 될때마다..탄식!!! 계속 되는 탄식을 들으며..난 거의 졸구 있는 상태였다.. 나한테는 그런 행운이 돌아올리 없으니까..난 관심 밖이였다. 그리구..마직막 남은 한명은 더군다나..우리반 1번.. 완전히 나의 관심은 떠났다... 근디..선생님이 내 이름을 부르는 거다... 으악!!!!! 시로요...얘는 나보다..한참 짝구..그리구 남자쪽 줄에 어떻게 앉아요.. 하구 싶었다. .뭐..그 남자에 얼굴을 봐두 그리 기쁜얼굴은 아니었다...� �...임마 뭐 나는 기뿐줄 아냐? 그래두 어쩌랴.. 그래두 1년은 동거동락해야되는데... 그래..잘 지내보자..하구 굳은결심을 하구 ..지내다 보니 디게 구여웠다. 노래두 잘하구..(그 때 이선희 노래가 유행이였는데..그 노래를 정말 잘했다..) 한번은 자율학습시간에 자구 있는데..손에서 뭐가 기여다니길래 소스라쳐 깨봤더니.. 걔가 자기 필통에다가 딱정벌레 몇마리를 두고..계속 내 팔뚝 위에 두는거였다.. 으...!!! 그치만..하는짓이 구여웠다.. 난 걔..연락병두 해주구..(내 자리에서 여자쪽에 있던 어떤 아일를 좋아했거들랑요..) 그렇게 일년을 보내구..나니까..정두 들었는데... 지금은 어데서 뭘하구 있는지.. :) .......어느날 다가온 당신의 이름을 부를수 없었어요 뜨거운 사랑을 느꼈지만...... .......어느날 다가온 당신의 모습을 쳐다볼수 없었어요 따뜻한 사랑을 느꼈지만.... ..................비우지 못한 작은가슴 당신의 사랑은 너무커요.................. .......오늘도 찾아온 당신의 이름을 불러봅니다.당신모습 가만히 안아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