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tiffany (룰루) 날 짜 (Date): 2003년 4월 12일 토요일 오후 02시 27분 26초 제 목(Title): Re: 러브보드는... 쓰레드들만 있다. 현대인이 그만큼 자기의 목소리를 내는 것을 두려워한다는 뜻이 아닐까요? 누구 왕년에 가슴 시린 싸랑 안해본 사람 있겠습니까? 누구나가 각자 묻어둔 사랑이 하나쯤 있어야 이 험한 세상 살아나가는데 조금 위안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우헤헤 사랑도 못해본 것들이... 갑자기 옥동자가 떠오른다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