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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acduck (大悲)
날 짜 (Date): 2003년 3월 31일 월요일 오후 01시 05분 59초
제 목(Title): <펌> 사랑이


思郞이 어떠하니 둥글더냐 모지더냐
길더냐 짧더냐 발일러냐 자일러냐
각별히 긴줄은 모르되 끝 간 데를 몰러라. 

-송이-


 
 밤이 들면서 골짜기에 눈이 퍼붓기 시작했다.
   
    내 사랑도 어디쯤에선 반드시 그칠 것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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