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hshim (맨땅에헤딩) 날 짜 (Date): 2003년 2월 8일 토요일 오후 01시 24분 55초 제 목(Title): Re: 남자를 잘 다룬다는 말은... A: 주말에는 무조건 우리집 가서 자고 오자 B: 왜..모처럼 주말에 좀 쉬면 안될까? 늦잠도 좀 자고...비됴도 보고.. A: 무신 소리하노? 엄마 아빠가 얼마나 우리를 보고싶어 하는데 니는 효도도 모리나? B: 아니..효도가 아니라....주말에 나도 좀 쉬어야 할거 아냐..집안일도 좀 하고 A: 이기이기...어디서 하늘같은 남편 말에 꼬박꼬박 말대답이고. 가자카믄 가는기다. === 내 주위엔 이런 간 큰 남편이 왜 별로 없죠? 에비앙님 주위엔 "상당히 빈번"한데... V 무슨 그림이냐고요? * \|/ * 바로 맨땅에 헤딩하는 그림입죠. \ O / 왠지 사는게 갑갑하게 느껴질때 ============== 한번씩들 해보시라니깐요. hshim@scripps.ed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