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evian (신의 고아) 날 짜 (Date): 2003년 2월 8일 토요일 오전 11시 51분 38초 제 목(Title): Re: 남자를 잘 다룬다는 말은... 아..근데 교주 아저씨께서 나머지 20%의 시집문제도 결국은 돈이라고 했거등요. 근데..대충 맞긴 한데, 다는 아니닌것 같애요 이런 경우도 있잖아요 A: 주말에는 무조건 우리집 가서 자고 오자 B: 왜..모처럼 주말에 좀 쉬면 안될까? 늦잠도 좀 자고...비됴도 보고.. A: 무신 소리하노? 엄마 아빠가 얼마나 우리를 보고싶어 하는데 니는 효도도 모리나? B: 아니..효도가 아니라....주말에 나도 좀 쉬어야 할거 아냐..집안일도 좀 하고 A: 이기이기...어디서 하늘같은 남편 말에 꼬박꼬박 말대답이고. 가자카믄 가는기다. 약간 과장되긴 합니다만..이런 시츄에이션이 상당히 빈번하지요. 여기서는.. 이런 상황은 돈과는 별 상관 없는 문제라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