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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hari (+ 테리 +)
날 짜 (Date): 2003년 1월 27일 월요일 오후 02시 10분 45초
제 목(Title): 니가 원하는게 이거야?
너무나도 잔인한..
어떻게 이럴수가..
할수만 있다면 가슴을 파내어놓고 싶다..
못박히고 으스러지고...
다..찢어지고 녹아내려서 파낼것도 없을것 같은데..
그래도.. 너무 아파서 덜어 내어버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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