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미친게이 (......) 날 짜 (Date): 2003년 1월 15일 수요일 오전 04시 18분 19초 제 목(Title): Re: 조급한 마음.. 인정함.. 제 친구도 그렇게 말하더군요. 저 역시도 저 쫓아다니는 사람 끔찍함..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던지와는 상관없이. 솔직히 제가 호감이 있던 사람이라도 오버하면 정말 도망가 버릴거 같음. 그렇잖아도 지금 입장을 명확히 하고 있는 중입니다. 마음의 정리라기 보다는 내가 정말 뭘 원했는지를 발견해서 그것에 맞게 바꿀려고 노력중.. 그동안 많이 혼란스러웠기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