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Yarra76 (다 튜 라) 날 짜 (Date): 2003년 1월 14일 화요일 오전 11시 21분 04초 제 목(Title): 어제 잠깐 영화를보니. 이말이 이 영화에서 나온말인지.. 아님 다른 말을 영화에서 인용한건지..하여튼. '로망스'라는 영화를 봤ㄴㄴ데...(ocn에서 나와쑴둥.) 거기 남자가 그러더군요.. 사랑은 종교와 같다고.. 과거를 알고싶어하고...미래를 너무도 궁금해한다구 현재는 엉망이면서... 공감이 갔습니다... 지금 상황이 그래서인지.. 가슴에 와 닿다군요.. 미래를 걱정하기에 앞서...당장 현실에 충실해야겠단 생각도 들고.. 하여튼 이래저래 졸린눈 꿈뻑거림서 봤는데...저말이 잠결에도 참 복잡스럽게 들려서 함 적어봐쑴돠.. 종교에서 믿음을 갖는거처럼...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믿음을 가져봄 어떨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