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미친게이 (......) 날 짜 (Date): 2003년 1월 8일 수요일 오후 01시 55분 33초 제 목(Title): Re: [상담] 여친의 과거.. 그런데 고통의 정도로 비교하면 대형 교통사고 이상인데 이걸 여자들은 잘 모른다는게 안타깝네요. #헉.. 그걸 왜 여자들이 알아줘야 돼죠? 나같으면 "미친놈" 이러겠다. 몇명이랑 잤건 그게 무슨 상관이야? 바람만 안피면 되는거지.. 지는(남자) 이전에 동정이었나? 설령 동정이었다 하더라도 상대방의 동정을 강요할 권리 전혀 없다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