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tonamie (*깜찌기*) 날 짜 (Date): 1995년05월02일(화) 00시43분35초 KST 제 목(Title): 앞 게스트님께... 나이 드신 분만이 아니라.. 제가 듣기에도 경악스럽군요... 물론 시대가 바뀌어서... 순결에 대한 개념 모호해지는 것도 맞아요.. 그리고.. 성개방을 외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도 사실이죠... 하지만... 그래요.. 전 대학교 3학년이고.. 모든면에서 자유를 주창하는 신세대말을 듣기 시작한 세대이죠.. 하지만.. 전 용납할 수 없어요.... 육체적인 것은 사랑의 큰부분이 아니라고 봐요.. 물론 부수적인 면이 있겠지만요.... 대체 우리들에게 소중하게 남는 것은 그럼 무엇이죠? ## 내가 바라는 두가지 것이 있어요. 하나는 내 선택들이 올바른 것이길.... 하나는 소중한 기억들만 간직할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