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1-116-242-226.> 날 짜 (Date): 2002년 11월 8일 금요일 오전 10시 43분 14초 제 목(Title): Re: 남자친구의 부모님이 결혼을 반대하는 나이가 적은 건 아닙니다만, 많은 것도 아닌 거 같네요.. 좀 더 용기를 내시고, 조급하게 생각하시면 힘만 더 빠지니, 느긋하게 생각하시는 게 어떨까요? @ 시부모님도 세월가봐야 아들 나이만 더 먹는다는 걸 깨달으시면 ^^; 반대를 접지 않을까요? 그 다음에 잘하면... ^^ 남친 분께, 부모님께, 님 아니면 남친 구제 ^^; 해 줄 분이 없다는 투로 말씀드려보라고 하심 어떨까요? 무릴려나.. -.-; 우리 부모님은 아무나 빨리 가라고 성화신데.. ㅋㅋ 32살 총각... 흑.. 노총각이라고 해야 하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