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icetea (icetea) 날 짜 (Date): 2002년 10월 25일 금요일 오전 10시 03분 09초 제 목(Title): Re: 남자의 직업과 사랑 중간에.. "더 사랑하는 남자가 생겼는데 우연히 의사였다".. 라는 글... 예전같았으면 피식 웃었겠지만 (같잖아서..) .. 지금은.. 머 그냥.. 그래 너는 그렇게 사는구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사랑' 이란 단어가 저런 여자 입에서 나온다는 게 개인적으로 좀 맘에 안 들긴 하지만... 부디 의사 남편이 바람 많이 피워서 여자 속 좀 썩이길... ㅋㅋㅋㅋ |